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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묵상.
새롭게하소서, 최진석 병원장님 간증듣고 묵상.
최원장님은 율법을 강조하는 교회 다녔다고 했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와 말씀생활하면 잘 되고, 안 하면 저주 받는 줄 알았다고한다. 그러다 어느 날, 딸이 청소하면 용돈 받기로 한 구역을 넘어 자발적으로 안방을 청소하는 것을 보고 ‘왜 안방까지 하니?’라고 물으니 딸이 웃으며, ‘저는 이집 딸이니까요?’라고 하는 순간. 자신이 율법의 저주에서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율법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구나...’ 그렇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그냥 사랑받는다. 그리고, 우리도 그 사랑에 반응해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즐겁게 하지, 율법의 저주를 두려워해서 하지 않게 된다. 우리는 율법과 상관없이 성령님의 기쁜 인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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