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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
상담사 승급 면접시험.
이 시험은 많은 응시자들이 꼭 붙고 싶은 마음과 모르는 걸 질문해 오면 어쩌지하는, 긴장감 높은 상황에서 치루어진다. 긴장 안하는 기술인 쉼호흡을 하며, 실제 떨지 않고 대답했으나...
인상 나쁜 면접관들.. 역시 나를 떨어뜨렸다.
그리고 1년후... 어제.
그 사이 나는 주님을 찬양하고, 맡기는 기술을 배웠다.
모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시험장 대기실.
마음속으로 찬양하니 얼굴이 웃음이 돌았다.
긴장한 내 옆의 응시자는 떨었고, 나는 웃으며 대답했다.
면접관들도 웃음기 띄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결과는 한 달 뒤에 나오나. 결과에 상관없이 나는 오늘도 기쁘게 찬양한다.
[김창옥 강연중.
사람의 존재목적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래요.
애들이 저를 기뻐하는 지를 어떻게 알아요?
내가 들어와서 아이들이 환해지면, 아이들이 기뻐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나가면 집이 환해지면 반대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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