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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가 기적적으로 타투일을 관둔 이유.
타투일을 계속해야 하나? 기도할때.
환상중에 예수님이 "내 몸에도 할 수 있니?" 라고 하셨다.
그 때, 타투이스트는 도저히 예수님의 몸에는 할 수 없겠더라...
그래서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 일을 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께 할 수 있다면, 타인에게 할 수 있다. (좋은 음식 대접. 친절히 말하기...)
우리가 예수님께 할 수 없다면, 타인에게 하면 안된다. (불성실하게 대하기, 함부로 말하기...)
윤리 기준이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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